예전 의사쌤이 당뇨 걸린 사람들 대부분이 말 겁나 안듣는다함
특히 젊을수록 관리를 더더욱 안한다함
1형 당뇨면 관리 더 잘할것 같지만 인슐린이라는게 있으니 인슐린 양만 늘리고 관리를 안한다 함
근데 인슐린 양이라도 늘리면 양반이고 그것조차 안하고 진짜 아예 관리를 안하는 사람도 개 많다함
그런 사람들이 말 잘듣는 순간이 언제냐면
발가락or발목 절단하고 나서라고 함
발가락이 심장에서 가장 멀어서 증상이 가장 먼저 나와서 그렇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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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다 하지말라 그러거든
진짜 뭐 되는게 없더만
말 들으면 할수있는게 없어요
의사도 혈당관리만 잘되면 별말 안하는디 뭘
난 눈 머는게 제일 무섭던데
1형은 그래도 선천적이라 그렇지 2형은 이게 티도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러고 있음.=ㅅ=....
의사말 잘 들을 사람이면 당뇨가 심해질때까지 가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