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삥 못 뜯어서 안달난 일본
지네 나라에서 나갈때 1천엔 뜯는거 신설하더니 올해 7월부턴 삥 뜯는 금액 3배 상향.
출국세는 오버투어리즘 등 외국인 관련 문제 개선 등에 쓰겠다고 했었음.
정작 오버투어리즘이 아닌
오버베어리즘에 쓰다가 걸림
근데 출국세 인상 소식은 아는 사람들 그래도 꽤 될건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
인터넷에서 이거보고 가짜뉴스인가 했음.
영주권 발급비도 아니고 '심사'비가 20배?? 떨어지면 그냥 ㅈ되는거.
그리고 기타 비자 갱신이나 변경 수수료도 기존 일괄 6천엔이던 것을
체류 기간이 길수록 더 비싸게 잡고, 최대금액은 기존 대비 12.5배 오른 75000엔.
가짜가 아니라 진짜였음...
식품에 대한 소비세는 대폭으로 감소시키면서도 내년도 예산안은 또 역대 최고액으로 편성할 예정이라던데
이걸 외국인들 쥐어짜서 할 심산인가봄








근데 뭐 진짜 포화상태이긴해서 우리나라도 관광객이 저정도로 몰리면 말 많아질듯
외국인이 줄면 이제 국민 대상으로 저러겠지.
으휴 그지놈들
관광세가 올라간만큼 엔화가 떨어지면 관광국가의 지위를 유지할수있음
오버베어리즘 적절하네
엔화 때문에 가볼까 생각했는데 저짓하면
안가는게 낫겠네
지금 엔화 가치 갸시벌이라 돈이 없긴할꺼임 단순히 돈모자란것도 있고 빚이자를 갚아야하는데 엔화가치가 박살이라
근데또 관광청은 이런걸 시작함
어느장단에 맞춰야되는건지
그냥, 자기 임기 안에서만
떔빵질로 선심 정책 쓰는 것 같은데...;
후임에게 뒷감당 쓰루패스.
저거 안그래도 일본에서 일하고 결혼예정인 친구가 심사기준도 높아졌는데 거지같다고 슬퍼하드라
엔화 싸져서 갈만하다가도 저러면 기분 되게 나쁘긴하네, 막 엄청 큰 돈은 아닌데 기분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