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공격 범위가 무시무시한 캐릭터 甲.jpg
유타에게 썰려나가면서 등장이 시킵당한
도르브 라크다와라
그의 술식은
"그가 부리는 식신의 이동 궤적을 불침의 영역으로 삼아서
들어오는 모든 것을 잘라낸다"
이 술식이 작중에선 유타가 이미 카피한 상태로
미니 리카를 소환해서 쬐끄만 참격을 가한 게 다라서
이 술식의 범위를 얕볼 수 있는데...
도르브의 식신은 저 거대한 두더지쥐와 익룡들이다.
저 거대 괴수가 깽판을 치며 이동해오는데
놈이 지나간 자리도 참격의 영역이 되어버리는 것.
괜히 유타가 그를 가장 먼저 죽인게 아니다.
민간인 학살에 딱인 능력자라.
그래서 도르브가 쿠로우루시 저격 상성이었다는 의미다.
아무리 저 주령이 수백만 마리의 바퀴벌레를 몰고다녀도
자기도 모르게 도르브의 거대한 궤적 영역에 들어가면 모조리 썰려나갈테니까.
그래서 반대로 식신이고 자시고
원거리 저격이 가능한 이시고오리는 도르브에게 유리했고.







어? 그... 나체변태녀 극상성 아니였음? 공간을 휘어도 식신의 자리가 영역이 되니까 공간 휜거 무시 찌찌커팅 이수순 아니였나..?
도르브 -> 우로 -> 이시고리 -> 쿠로우루시 -> 도르브
이 수순 아니였음?
도르브는 우로의 술식을 깨고
우로는 이시고리의 공격을 사실안 안맞고
이시고리 화력은 쿠로우루시가 감당을 못하고
쿠로우루시의 군단이 도르브 의 식신싸움을 이기고
이수순인줄 알았는데 아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