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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절 기준으로 나라를 멸할 반역자되겠다고
커밍아웃하는거였다지 저게?
당연히 멀쩡한 왕조가 있는데 내가 왕될래요 하는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 인생게임을 하는 보드게임에서 왕이 있다가 사라진 개정판으로 바뀌었다던가요 ㅋㅋㅋ
저 숙부는 저래놓고 뒤로는 학비도 대주고 그걸로 푸념하는 아내에게 저놈은 장차 큰 놈이 될꺼라고 했다
유가촌의 은밀한 야망ㅋㅋㅋㅋ
"반역하겠습니다"라는 말이잖아.....
평양감사라고 하는 놈은 당상관은 못하겠네
반역의 씨앗!
지금의 대통령 되겠다는 의미랑 많이 다른게
왕 아닌데 왕 된 사람 중 대표적으로 고려 북부대공이 계시지
유방 진시황 수레 이야기 따온듯
저 시절로 치면 "내가 하늘에 서겠다" 이런 의미였으니 ㅋㅋㅋ
저 소리가 관으로 흘러들어가면 진짜 큰일나는 거지.
쓰러진 백성을 일으켜 주고 쓰러지면 백성들이 다시 일으켜 주는...
항우도 비슷한 일화 있는거보면 야망가 패시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