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가 왜 코레일에 다시 합병 됐나?를 봐도 환상적임
민영화 해먹을려고 SRT를 코레일에서 분리한건데
SRT가 코레일로 돌아가는 이유가 민영화의 단점이 터져 나와서 ㅋㅋㅋㅋ
모든 손실은 코레일로 미루고 이익만 SRT가 먹음. 알짜노선도 SRT가 먹음
-> 근데 이익이 생각보다 안 나옴
이유
- 생산, 점검 시설 등이 없어서 창정비부터 부품까지 하청과 KTX에 넘김 = 비용 증가
- 여유 차량도 없어서 32대 중 22대를 코레일에서 대여 = 비용 증가
- 경영평가 연속 D등급
= 민영화의 방만한 경영
비용은 증가하고, 안전과 만족도는 떨어졌는데, 돈도 못 버는 상황
혹시 뒤로 해먹거나 내부 성과금 잔치, 배당금 잔치 한거 아님?으로 털어봐도 별거 없음
진짜로 돈을 생각보다 못 번거임.
결국은 민영화로 한탕 해먹으려고 한 새끼들도 생각보다 돈이 안 되니 던진거지.
실제로 민영화로 제일 유명한
영국 수도 민영화 기업 템스워터도 25년 6월에 25조 빚을 지고 디폴트를 선언 해버림.
시설에 투자를 안 했는데, 시설이 노후화 되면서 유지보수 비용이 펄쩍 뛰어버렸다나
와! 추탭갈!




그거랑은 별개로 일본 신칸센이 비싸긴한데 ktx보다 빠르고 좌석도 쾌적하더라
문제는 정부에서 기차요금 못올리게 막아버리니
때돈을 벌 수 있는 찬스 조차 안 나온거지
Kt도 다시 돌려라 스바
택배비 억제기하는 우체국 처럼 통신비 견제하게 했어야 했는데 위성이나 팔고 시바
개인의 선악은 선택이지만
집단 특히 민간기업은 걍 악함 무조건임 이건
목줄을 채우지 않으면 사람 무는 맹견임
ㅇㅅ역만 철거되면 좋을텐데
철도인이 정말 싫어하는 오송역이 의외로 한 건 해줬는데.
알짜배기 노선이 여기로 가는 바람에 딜레이가 심해져서 열차를 제대로 투입하지 못함.
오송역 때문에 철도 인프라를 늘리려고 했는데. 인프라 까는 데에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 감.
기업이 이런 돈이 어디에 있겠음. 결국 흐지부지되서 성장 정체고. 결국 SRT는 코레일에 다시 종속됨.
SRT 알짜노선은 다 가져가놓고도 수익일 못내고 다시 합병이 되네
하나도 빠짐없이 그냥 돈빼먹으려고 하는거니까 잘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