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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표정으로 쳐다 봄: 아 ㅈ댔구나.. 마음의 준비를 하자
미소 지으며 쳐다 봄: 무슨 상황인지 감도 안 옴
환자분 여기 우리병원 최고의 선생님들 입니다
미칠거같음
일단 살수는 있음
많은돈이 들어가고 보험이안되지만
이 병이름은 환자분 이름이 될겁니다 라고함
산부인과는 왜..
ts?
소아산부....
존나 희귀병이라 일단 다모인
그나마 살 가능성이 있는 것: 동료 의사 한 명 뻗었다고 놀리러 왔음
의사가 심드렁하게 지나다님 - 큰일 아님
갑자기 의사몇명이 모여서 회의하기 시작함 - ㅈ됨
교수가 와서 본인도 자료로만 보고 실제 보는건 처음인 특이한거라고 설명
저 의사들이 친구 아니면 뭔가임.
의대교수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자가 의대생이라카더라
저 죽어요? 라고 농담삼아 던져봤는데 반응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