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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나는 마블링 걍 적당하거나 적은쪽 선호....
마블링 너무 좋으면 느끼해서 많이 못먹겠더라.
돼지, 소, 어류도 마찬가지....
낚시도 하는데 방어 뱟살, 참치, 광어 지느러비나 뱃살 등등 기름기 많은거 많이 못먹겠엉
난 우둔살이랑 홍두깨살
육회가 좋아..
나도 굽기 귀찮아서 이쪽이 좋음
단순히 생각해 봐도 넓은 들판에 풀어 기른 것보다 가둬놓고 사료 주는 쪽이 생산비가 더 들긴 할 듯
https://youtube.com/shorts/wGMhbyQjQQw
어쨌든 육즙을 잘 가두면 해결
유럽 애덜은 고기에서 누린내가 나야 맛있다고 한다는 말이 있던데 이건 진짠감?
한국이 은근히 도교 영향이 강한건지 생식이나 자연산에 대한 환상이나 선호가 강한 편이지
회도 숙성된 것보다 싱싱한걸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