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의 진정한 승부처.jpg


이집 석박지는 정말 일품이란 말이야
[2]
오동통너구리 | 09:27 | 조회 373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08:18 | 조회 1680 |오늘의유머
[15]
우가가 | 06:40 | 조회 1357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06:38 | 조회 2101 |오늘의유머
[2]
호랑이어흥 | 03:17 | 조회 2207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02:43 | 조회 1303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02:36 | 조회 1580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02:28 | 조회 2682 |오늘의유머
[6]
우가가 | 02:17 | 조회 1612 |오늘의유머
[4]
여름의 GOAT | 09:36 | 조회 0[8]
야전공병 | 09:28 | 조회 0[2]
| 08:59 | 조회 0[7]
| 09:28 | 조회 0[10]
| 09:25 | 조회 0[17]
파괴된 사나이 | 09:34 | 조회 0
깍두기 종파가 나뉘어서 은근 어려움
난 겉절이같은 달달한 깍두기가 좋은데 누군 신김치같은 깍두기를 좋아해서 서로 싸움
싸울때 무기도 가능..?
뚝배기 배틀
할리갈리처럼 다먹고 그걸로 머리치는건가!
국밥 빨리먹고 남은 뚝배기로
입천장이 박살난 사람이 먼저 치는...죽음의 대결...
나도 돼지 누린내나 국물 스타일 같은거 잘 구분 못해서 그냥 깍뚜기랑 밑반찬 맛있는곳이 지금 가는 단골집이긴함 ㅋㅋㅋㅋㅋㅋ
설렁탕집은 간장같은 소스류 + 겉절이 주는곳 순대국밥이나 돼지국밥 은 양파+쌈장 주는곳 된장 ㄴㄴㄴ 무조건 쌈장 ㅇㅇㅇ
난 깍두기보다 큼직해서 베어먹어야 하는 석박지가 좋은데 요샌 잘 안보이더라
설렁탕이 느끼한 음식이다 보니, 깍두기가 단/신 맛으로 리셋해 주는게 아니면 잘 먹기가 힘들 듯
하긴... 어느날 문득 설렁탕 국물이 생각나면 '아무' 설렁탕집이나 들어감
근데 어느날 문득 그 시원달달아삭상큼새콤한 '그' 석박지가 생각나면 '그 집' 아니면 안됨
난 겉절이.... 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