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인플레가 진행되도 여전히 난공불략급 존재
창세의 어머니, 대지모신 티아마트
타입문 세계에서 지구의 생명을 낳은 그랜드 마더
시리즈가 지나면서 인플레가 생겼음에도 여전히
공략이 빡센 보스로 유명한데
일단 당시 투입된 주인공 측 전력은
신령인 이슈타르의 보구를 맞고도 무시하고 전진
신령인 케찰코아틀의 보구와 복합신령 고르곤의
협공으로 인한 뿔 한쪽 파괴
이동 저지를 위한 현왕의 보구연사
엘키두 보다 더 강한 상태인 킨구의 보구로 인한 속박
그후 이슈타르의 보구로 명계로 떨어트리는 작전으로
초단위로 이슈타르 보구급 열량으로 지지는 명계의 방어기구
명계 홈그라운드 버프를 받는 신령 에레시키갈의 공격
문제는 여기까지가 가장 약한 상태 였고
명계를 역으로 케오스 타이드로 침식
+ 케오스타이드를 뒤짚어써 쥐라기 시대까지 신대회귀
이러면서 데미지를 전부 회복
케오스타이드의 생멱력을 역이용해서 무해한 꽃으로 바꿔버리는
그랜드 캐스터 멀린의 협력
자기가 죽었다는 상황과 명계라는 특성을 이용해
전성기의 아쳐 시절로 현계한 현왕
죽음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비스트에게
그랜드(관위)에 필적하는 자신의 영기를 깎아 죽음의 개념 부여
(그랜드의 영기는 이미 우르크에 오기 위해서 버림)
이러고도 겨우겨우 이겼다.
신령만 4명, 그랜드 2명, 대영웅 2명
비스트를 잡기 위해 필요한 그랜드 7기급 전력이 모이고도 진땀승이었다







그랜드 서번트 1명이 도와주면 될듯
도와주고 난 뒤에도 계속 아군일지...
애니 먹방이랑 후지마루 막타만 아니였어도 개쩔었는ㄷㅔ
ㅈㄴ 아쉬워
이제 크툴루 신화도 나오면 될듯
비스트당 그랜드 서번트 1기가 대동되는게 규칙
.. 네? 진짜요?
저 전선이 유지 된것도 주인공측의 노력 이라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