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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만세
사람 뒤지냐마느냐가 달린거니까 ㅇㅇ
유게이 삼겹살은 더 두들겨서 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실용을 택한 것이 더 좋은 선택인 거지
결국 고기는 보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니까
차갑고 신선해야하긴해 ㅋㅋㅋ
근데 백화점에서 파는 미리 진열된 소고기 포장 싸움인데 자기들이 상온에 두고 육즙이 빠졌어요 하는것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근데 육즙이 안나온 비교군이 있잖아 그럼 그 쪽에 점수를 주게 되지
백화점에서 홍보용 쑈 하는 겸 해서 대회 연 거니까 한 번이라도 더 쌈 붙여야지ㅋㅋㅋ
상온에 소고기 진열해놓고 팔면 백화점(이었던 것)이 되어요
저건 진열장에 놓기전까지 어케할거냐라는 프로세스적 심사라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심사임
미스터 초밥왕에서도 그릇에 물기를 닦아둔다던가
온도 유지용으로 그릇을 데워둔다거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
이 앞 못 보는 삼촌이...
그런데 시간차이로 그런거면,
어차피 상품화하면 똑같지않나?
이거 설렁탕에피소드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나옴 친구세명이서 설렁탕사업하자고 3년동안 배워오기로했는데 두명은 때려치고 혼자서 설렁탕 그래도 잘배웠다고 자부했다가 주인한테 마지막 심사받을때 토렴식으로 나가는 설렁탕인데 그릇을 안대우고 서빙했다가 설렁탕이 식어서 허무하게 한수저만에 평가 끝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