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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 타라 딸!
넌 아들이자나!!!!!
신지 얼굴 부품은 나디아랑 같으니 여자야!
딸을 장착하다니 간지 끝판왕이지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눈마새에서 티나한이 모든이보다 낮은 여신을 안장에 얹고 다닐때
자신을 은연 중 살아움직이는 신전이라고 생각했다는게 생각나네
https://youtu.be/QIln1LTtvzc?si=8T9lJFzsyvTft2qT
남자는 다..
나는 이 순간 최강의 가족이 된 것이다아아앗
볼때마다 왜 저기에 달아놨을까? 생각이 듦.
파손이 쉬워서 교체하기 좋게 달거면 생체부품에 그냥 파워아머를 입히던가 해야하지 않나?
이거 설정상 공사기계에 급하게 총 끼워서 개조한 병기라더라
인류의 처절함을 잘 보여준 설정
네메시스 드레드나이트네
부모님들 걸을 때, 아가들 다리 대롱대롱 흔들려서 귀여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