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알트코인 | 16:36 | 조회 101 |오늘의유머
[9]
| 16:37 | 조회 0[11]
| 26/08/28 | 조회 0[8]
| 16:33 | 조회 0[0]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08:52 | 조회 0[15]
| 16:35 | 조회 0[3]
saddes | 06:45 | 조회 0[33]
| 16:31 | 조회 0[20]
| 16:28 | 조회 0[26]
여름의 GOAT | 16:30 | 조회 0[8]
| 16:25 | 조회 0[32]
HCP 재단 | 16:28 | 조회 0[12]
| 16:27 | 조회 0[7]
루리웹-5408627664 | 16:12 | 조회 0[2]
dread knight | 13:35 | 조회 0
일부러 저러는거지 기싸움
아니 왜케 말을 안들어?
근데 직원이 저러면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나이 먹으면서 느낀게, 자기가 틀린걸 알아도 걍 "어쩌라고 ㅆㅂ" 하면서 걍 자기 꼴리는대로 사는 부류가 있음.
그런 부류는 걍 대갈통 빠개놔도 안 바뀌니까 공자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미친 사람은 괜히 가르칠려고 하지말고 피하는게 정답임.
사장이 물려받거나해서 젊은데 직원은 경력직 신입이거나해서 늙다리 들어오면 기싸움걸고 잡아먹으려는 부류들이 꼭 있음, 일정 개판치고.
내 친구가 그거땜에 지금 몇년째 고통받는중
똥고집인 사람들이 있음. 곧죽어도 자기식대로 해야 하고, 남 말 절대로 안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