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난리 난 상황에 풀어 보는 선물 거래 썰
일단 내가 선물 거래를 해본건
코로나 초기시절
유가가 0원이 아니라 마이너스러 달려가려고 할때 였음
그때 코로나 초기라서 전세계가 봉쇄되던 때라서
유가가 미친듯이 하락할때,
fx 거래로 유가 하락에 배팅함
8배 레버리지로
그때 대략 1만 달러 정도 먹고 나옴
그때 진짜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손발이 떨리고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는 경험을 했음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두번 다시 주식, 선물 뭐든 거래를 못하고 있음
왜 못하냐고??
영화 도둑들의 대사를 인용하자면
예니콜(예) : 아저씨가 정말 하룻밤에 88억을 땄어요?
마카오 박(마) : 3일 걸린 거지. 잃는데 하룻밤 걸린 거고
예 : 어휴. 그 돈 땄을 때 딱 일어섰어야 하는 건데..
마 : 그런 성격이면 아예 그 돈을 못 따지..
내가 두번 할 성격이면 거기서 털고 나올수 없었겠지



결론: 나 돈 존나 땃다 유게이 허접들아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니었으면 여기 글도 못 썼을지도 몰라...
그렇게 그는 안전하게 2x 레버리지만 탔다고 한다 두둥
이게 교감신경이 이빠이 악셀 밟는 걸 버티?즐기?는 사람이 있고 쓰니처럼 감당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현대사회를 살기엔 감당못하는게 적합한거같고 ...
보통 사업하는 사람은 전자더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