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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일 먼저 생각 나는게
장애인 반대말이 비장애인 ? 인건 좀 웃김.
다수가 정상이고 보편인데
왜 굳이 소수 상태를 기준 삼아서 우리한테
'아닐 비' 자를 붙이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됨.
예컨데 병원에서 아픈 사람은 환자임.
그러면 안 아픈 사람은 비환자로 부르는게 맞음?
건강한 대다수 사람들은 그냥 일반인임.
왜 내가 비환자 소리 듣고 비장애인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ㅋ
그리고 솔직히
대한민국만큼 장애인 배려 넘치는 곳도 없다고 봄.
마트나 관공서 놀이공원.. 아니 그냥 사방팔
주차난 헬인데 장애인 주차장은 맨날 텅텅 비어 있음.
일반인들은 자리 없어서 뱅뱅 돌면서도,
거긴 악착같이 비워두고 삼.
뭐 물론 과태료가 무섭기도 하지만,
근데 그 누구하나 그걸 불편하게 생각 하는 사람이 없음.
다수의 사람들이 그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이 정도면 다들 할 만큼 양보하고 배려하며 산다고 생각함.
( 우리도 불편하다고 ! )
사실 일반시민이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인 선의일 뿐인데,
언제부턴가 이게 당연한 권리나 강제처럼 굳어진 느낌임.
근데 이번 사태 보니까 장애인들은 일반인들의 배려는
아주 공기처럼 당연하게 누리면서,
본인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하거나 피해 입으면
눈곱만큼도 못 참는 것 같음.
현장에서 이미 사과까지 다 받았는데
CCTV를 그대로 까서 사람 하나를 온 세상에 저격해 버림.
우리가 이만큼 배려해 주면
적어도 상식 선은 지켜야지,
언제까지 다수한테만
일방적인 인내랑 털끝만 한 흠집도 안 되는
도덕적 잣대 들이대는지 모르겠음.
소수의 불편만 유독 절대 선이고
다수의 일상은
그냥 희생해도 되는 호구로 보는 거 같아서 씁쓸함.
끝
생각에 장애가 있으신듯
소수의 사람들에 대한 제 생각을 썼는데
님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이딴 댓글 다는 님은
생각에 장애는 정상이라고 생각함 ? ㅋㅋ
뭘 지웠다 다시 쓰시고 ㅋㅋㅋ
경사로의 설계라든지 시스템을 지적했으면 호응 받았을 텐데
자기 피해만 부각시킴,,
박머시기가 생각하기에 be장애인 아닐까요?
"너도 ㅈ되는 수가 있어? 잠재적 장애인 유노와람새잉" 이런마인드
선천성 장애는 어쩔수없지만. 후천성 장애인 아시나요? 장애인주차장은 예시가 잘못된거같습니다.
다른건 이해해도 그리고 장애인을 이해해달라는거 아닙니다. 최소한 배려가 필요한거고. 그 장애인연대 지하철 파업.........저도 장애인이지만 이건 이해불가합니다.
좀 적당히좀 하는게 좋죠. 너무 극과 극을 달리니 원..
그러게요. 요즘 항상 화가 나 있는 분들이 많은듯요
환자는 일시적인 상태임. 그 상태가 되돌릴수 없으면 장애인이 되는것.
을이 을질 하는 세상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는 말은 인간사를 관통하는 명언임.
다른 장애인들은 고마움 느끼고 있으니
박위벌레랑 장애인 동일시하는건 무리가 있는듯 합니다.
맞습니다 장애인 의 배려는 의무가 아닌 선의 인대 이걸 당연한걸로 받아드림....
그동안 마~이 불편하셨나 보네...
아닐 비 자의 활용이 주어진 단어를 뒤집는데 기인한 거니까요
load 의 반대말은 unload 인것처럼 싸다의 반대말은 비싸다가 되는 것
거기서 비싸다를 다시 뒤집는게 이상한거고요, 아닐비 자를 두번 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정상이다? 그건 더 이상하니 비싸지 않다 정도가 되는거
그리고 장애인 배려 안하면 다음에 배려 못 받는게 일반인들이니까 거기까지 가기 전에 한겹 쳐 둔 셈도 있어서 그런거지 그렇게 배려 안하는 중국 인도 가보면 그냥 힘쎄고 돈많은 순서가 계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