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장애인중에 싫어하는 부류
이게 장애인이 나누는 기준이
보통 경증 중증으로 나누는데
선천적/ 후천적 이렇게 나누는 기준도 있단말임
1. 선천적은 태어나서부터 장애
보통 1ㅡ3살때 장애도 선천으로 퉁치긴 하는모양
2. 후천적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장애가 생긴경우
초중고 들어가기전에 일단 무조건 필수적으로
가르쳐야하는게 언어소통인데
선천적 장애인들한테는 되게 어렵고
힘든과정이란 말이지
비장애인은 그냥 듣고쓰고읽기하면되지만
시각은 점자를 외워야하고
청각은 소리를못들으니 발음이 어렵고 등등
그래서 교육과정부터가 인생 최악급으로
고비인 경우가 많고 그걸 어찌저찌 통과해야
기본교육과정을 따라갈수있는경우가 허다한데
지금 이슈되는 유튜버처럼
교육받을거 다 받아놓고
후천적 장애얻어서 그 장애를 무기로 사용하거나
나는 이렇게 장애를 극복했다
장애가 있지만 포기하지않았다
자기 입장이 장애인을 대변하는듯이
이런식으로 포장하는거
개인적으로 좀 볼때마다 너무 화남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말못할 상처가 많은지 알텐데
그과정을 겪어보지도 않은사람이
장애인의 삶에 대해서
너무 쉽게 폄하하고 말하는거같아서
마음이 되게 안좋음



확실히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긴 하겠구나
그 사건 관해선 해당 사회복무요원이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음. 저정도 CCTV면 누군지 충분히 특정되거든.
다친 이유도 들어보니 사람이 글쌔다 싶더라...
그러니까 난 더 어이없는거지
모르는 유튜버라 무슨영상올렸나 봤는데
뭐 장애인으로써 어쩌고저쩌고
자기 혼자 술먹고 그렇게 된걸 무기로 내세우는게 많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