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자건 때문에 치안이 어쩌고 안전이 어쩌고하는게 자주 나오는데
해외는 일단 충격 그 자체임.
걍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할수없는게 디폴트임.
핸드폰 들고 느긋하게 영상감상하면서 걸어다니기, 대중교통에서 휴대폰 꺼내놓기, 지갑을 뒷주머니 등 취약한곳에 두기,
걍 밤에 걸어다니기[남자도 위험함], 오후 6시 이후에 혼자 대중교통타기[남자도 위험함],
새벽 1시경에 아 뭐 집에 없는거 먹고싶은데... 하고 걸어나가기[2~3분거리여도!], 물건 두고 자리맡기, 사람 쳐다보기...
어차피 제주 실종자 치안 드립은 어그로 병1신이긴 했다만

모르겠고 탭갈!



해외..바다밖..
걍 이미 제주도 비하하고 난리가 났든대.
사람을 쳐다봐? 킬각 섰다
ㄹㅇ 이 좉도 말도안되는 행위를 당연하게 저지르는 놈들이 수두룩 빽빽한게 해외...
동아시아가 그런 면에서는 안전한 곳은 안전한 곳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