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술처먹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려서 장애생긴 사람 이야기는
반면교사로 쓰일 이야기지
저렇게 살아야 겠다는 이야기로 쓰일 이야기는 아닌데
그동안 사람들이 잘못 대한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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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아주 열심히 다니셨고 유명한 가수부인생겨서
인지도도 생겼으니 강연 장사다니기 좋은 조건이지
근데 도대체 지자체는 왜 초청하는거지 ?? 돈이썩어나나? 맨날 애먼곳에 돈 쓰면서 돈없다 돈없다 하는건 존나 모순인거 같은데
뭐 대단한 이유로 장애 생긴줄알았는데
애초에 다리를 못쓰면서 휠체어에서 벨트는 왜안해
평소 아니꼬왓던 장애인이 제대로 틈 보이니까 여기저기서 살벌하게 물어뜯는구만
괜한 장애인 혐오만 가중되겠어
장애는 어떻게 생기든 솔직히 그렇게 크게 상관은 없음. 그 후 잘 극복하고 있는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강사로서 가치도 있다고 보고.
문제는 이번 건으로 그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져버려서 과거까지 끌고 오는 거겠지만
네 여친 형부가 비슷한 케이스임
당뇨랑 고혈압 있는 사람이 맨날 담배피고 술먹다가
다리 하나 자름
웃긴건 그러고도 술먹고 담배피는데
다리 자르면서 개념도 자른건지 왜 집안에서 담배를 쳐 피는지 몰라
아니 시발 남에 집에오면 좀 참던가
여친은 못피게 할라면 내보고 얘기해서 못피게 하라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