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마시멜로네코 | 16:44 | 조회 0 |루리웹
[15]
| 16:44 | 조회 0 |루리웹
[5]
보추의칼날 | 16:46 | 조회 0 |루리웹
[6]
| 26/08/24 | 조회 0 |루리웹
[11]
양심적인사람 | 16:46 | 조회 0 |루리웹
[10]
| 16:42 | 조회 0 |루리웹
[25]
루리웹-1029202385 | 16:43 | 조회 0 |루리웹
[17]
토네르 | 16:38 | 조회 0 |루리웹
[14]
하얀대왕고양이 | 16:40 | 조회 0 |루리웹
[16]
루리웹-0049893824 | 16:40 | 조회 0 |루리웹
[54]
루리웹-9100576948 | 16:40 | 조회 0 |루리웹
[12]
| 16:39 | 조회 0 |루리웹
[11]
AIGoo | 16:37 | 조회 385 |SLR클럽
[21]
\(*´▽`)ノ심시미 | 16:30 | 조회 461 |SLR클럽
[31]
보추의칼날 | 16:38 | 조회 0 |루리웹
실종된 기간은 한여름.
이런날은 작은 고양이라도 골목에 죽어있으면
온동네에 썩는내가 진동을함.
인간은 중형 동물인데. 이게 썩으면 냄세가 안날수가 없어.
심지어 땅에 매장된거도 아니고 나무에 매달려 있었다?
냄세는 둘쨰치고 파리같은 곤충이 엄청나게 날아다닐건데. 몰랏다는게 말도 안댐
5월 13일 실종됐겠네
노루시체 냄새라고 하는건 제주도 사람 맞나 싶은 개소리고. 단순하게 저 곳이 기본적으로 농촌이기 때문임. 밭에 퇴비뿌리고. 그리고 한림 쪽은 돈사, 즉 돼지키우는 곳이 많아서 뭔가 냄새 나도 그쪽으로 생각하지 저거로 생각하기 쉽지않았을 거임.
근데 군에서 고양이 배수로?에 죽어있는거 치워봤는데 좀 죽은지 꽤 되었는데 가까이에서 맡지 않으면 냄새 안나던데 미라되서 그런가
바짝 마르면 안나지
부패할것도 잆으니
사체썩는냄새는 못알아채기 힘든데 그것도 한여름이면
난 솔직히 수색한다고 시체가 계속 나오는 거 보면서 경찰 보관소에서 꺼내오는 거 아닌가?? 싶더라...
이상하긴해..
수색에 많은 인원이 투입된거도 아님.
그 넓은 제주도에서 수색하자마자 시체가 단기간에 계속나오는게
아니면 대충 찾아도 발견할 정도로 시체가 온 섬에 널려 있는건가
실종이 5월이고 본인도 5월에 지나갔는데 전혀 알아채지 못했으면서 그걸 근거로 경찰이 알아채지 못할 수 없다는 주장은 그 자체로 모순 아니야?
음모론도 좀 그럴듯한 거 갖고오지 농촌에서 시체 썩는 내 타령은 좀...
그냥 사고날 만한 곳인가 아닌가가 궁금함 사람 많이
다니던 곳이면 위험하게 되어있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근데 시체 썩는 냄새를 어케 앎? 살면서 맡아볼일이 있나. 그냥 이상한 냄새 나나보다하고 지나갈 것 같은데
초등학교 옆이라 충격적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