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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애매하다.....
근데 아는 사람이 저따구로 사오면 욕하지만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마음으로 감사하자 이러고 말듯
열쇠고리만 줘도 고마운판에 저 일침러는 참...
디사론노가 싼 건 사실이지만 해외 나가서 깨지는 물건에 무게까지 무거운 걸 선물로 사오는 정성은 보통이 아님.
여성이라 전립선도 없는데 아네로스를 준 수준이 아니면 그냥 감사히 받는게...
본인은 저런 방식으로 선물 받아본 적 없으니 샘나서 그른갑다 해야지
받은 사람이 좋다는데 왜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