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고 죽어서 미화된거 아니란 평가 받는 네이비 씰 대원
아메리칸 스나이퍼 영화로 유명한 크리스 카일
장거리 저격 성공, 수많은 공적은 사실이긴하나
그 과정이 좀 문제가 있거나 과장이 있던건 물론이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풀고 다니거나
공적에 대한 의구심이 점점 커지던 와중에
PTSD 걸린 사람에게 총기 사격을 통해
PTSD 극복을 돕다가 총에 맞아 사망함
문제는 이때 카일을 쏜 PTSD 걸린 사람이 술과 약에 취한 상태였다는건데
네이비 씰이란 인간이 술, 약에 취한 사람에게 총 쥐어준건데
기본적인 상식이 결여된거 아니냐
or
둘 다 술하고 약 빨다 총기 사고 난거 아니냐고 보던 사람도 있었는데
아무리 미국이어도 죽은 영웅 관짝 까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지
카일에 대한 의혹은 시신과 함께 땅에 묻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