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혹시주식? | 26/08/25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1098847581 | 00:13 | 조회 0 |루리웹
[9]
| 00:30 | 조회 0 |루리웹
[20]
| 00:19 | 조회 0 |루리웹
[4]
| 00:23 | 조회 0 |루리웹
[21]
| 00:27 | 조회 0 |루리웹
[8]
| 00:26 | 조회 0 |루리웹
[5]
| 00:15 | 조회 0 |루리웹
[16]
레이가좋은야도란빌런 | 00:24 | 조회 0 |루리웹
[7]
| 00:24 | 조회 0 |루리웹
[14]
항문도살자 | 00:23 | 조회 0 |루리웹
[52]
유잉어_ | 00:22 | 조회 0 |루리웹
[14]
| 26/08/25 | 조회 0 |루리웹
[8]
| 00:20 | 조회 0 |루리웹
[28]
루리웹-3458142289 | 00:18 | 조회 0 |루리웹
시대물 배경의 오컬트 호러였어도 괜찮았을 텐데 거기서 갑자기 슈퍼솔져가? 나름 반전이라고 넣은 건가?
오 마이 캡틴
영화관 가서 봤는데, 좀 진지 빨자면, 단순히 캡틴 경성이라는 장르적 반전이 있어서 문제인 게 아님.
시간 배경을 생각하면 - 레알 평범 오컬트 호러 / 마루타 / 위안부
이 3가지가 가능했는데 그냥 마루타가 당첨이었을 뿐임.
근데 진짜 문제는 예고편이나 포스터를 호러로 했는데..
영화가 호러 -> 마루타 구성이었으면 그나마 나았을 거임.
근데 백합 연애 -> 마루타 이렇게 가니까 영화가 더 벙찌는 거임. 영화 내내 백합 나오다가 언제 호러가 나오지..?하며 기다리다가 호러 파트 없이(호러 파트가 제로는 아닌데)마루타로 퀀텀 점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