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잘자가스라는게 진짜긴 함
여자는 방구 심해서 특히 변비 있는 애들은 독방구인데... 예전에 일 갔다와서 한창 피곤해서 누워있을 때 얘가 장난식으로 얼굴에 방귀뀌었는데 그대로 기억 잃었음...
담날 아침에 돼서야 깼는데 나 죽는 줄 알고 119 부르려다가 숨은 쉬는 거 같아서 그냥 냅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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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냄새가 코로 들어왔는데 이게 냄새라기보단 물리적으로 뇌가 찢어지는 느낌이었음. 아니 쪼그라든다고 해야하나. 그 여름철 공공화장실 내리지 않은 설사 똥에 얼굴을 쳐박고 호흡했을 때의 냄새야
시발
방귀 냄새 맡고 기절하는 연출이 만화적 과장이 아니라는 거군 ㄷㄷㄷ
까딱하면 유대인 잘자가스가 됐겠네
진짜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그 후 조치가 없었다는 점에서 더욱 더
관장 열심히 시키고 해
그야말로 스윗드림...
끔찍하다.
잘가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