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저장소 : "이 파일이 왜 니꺼야 새끼야!"
디지털 시대에 내 것은
"내 하드" 에 저장되기 전까진
"내 것" 이 아님
기사에 따르면
2019년부터 계약했고
2026년 2월에 연장신청했지만
쌩까고 응답 없이 3월에 계약 만료해버리더니
[방송국은 나중에 OSS의 웹사이트가 사라졌고, 콜로라도 주 국무장관실에서 해당 회사가 채무 불이행 업체로 등록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그 뒤 파산 해버렸다고.
첨엔 협조적이다가
[OSS가 해당 데이터가 저장된 장비의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파일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
진짜로 "이게 왜 니꺼야!" 했었다네.






pd박스였나 클럽박스였나 멸망 이후 하드에 모으는 습관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