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NTR 당해버리라고 빌었다는 빌런.JPG
아직도 전설로 남은 새우튀김 빌런
1. 새우튀김에 마요네즈가 아닌 우스터 소스 내놓는다고 아내에게 분노
2. 어머니가 해준 맛을 재현 못했다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아내에게 또 분노
3. 아내가 요리 잘하는 주인공의 식당에 데려갔는데 소스가 마음에 안 든다며 아내 + 주인공에게 또또 분노
"가난한 어린 시절"에 먹은 새우튀김 소스의 비밀은
파프리카를 코냑에 녹이고 소금과 백후추, 계란노른자와 레몬즙을 넣고
토마토 퓌레, 소금, 레몬즙, 백후추로 맛을 정리하고
생크림을 넣은 뒤 향초까지 넣어 만든 마요네즈 소스
이래서 아내 네토라레 해버리라는 반응이 많아짐







대충 사격중지 아군이다 짤
과연 저 이후에 아내는 행복해졌을까? 아니지, 저런 놈은 다른거에 꽂히면 또 그거대로 ㅈㄹ할 놈임.
저건 NTR도 아냐 그냥 자유를 찾아 떠나는거지
멀쩡한 에피로 내놓은거보면 저건 작가의 경험담인게 분명하다
아니라면 저런 ㅁㅊㄴ을 포장할수가 없음
새우튀김에 코냑이 섞인 고급 소스 찍어먹는 가난이 있다?
이건 NTR이 아니고 구원순애야 시11발 개암걸리네 저색기 아오
얼마전 댓글에 가난한 시절 소스에 꼬냑을 쓸 재력이니
그 재력 때문에 여자가 참았다는 말이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