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캡마는 제작 의도가 스토리보다 위에 가니깐 이상해진거
캡마가 존나 짱쌔고 다 이겨먹는 이유: 우리 여성 최강 히어로 만들어서 밀어줄꺼에요하는 얇팍한 속샘
그런데 MCU가 한참 진행된 상태에서 밀어주려다보니 사실 히어로로 활동한 시기는 캡아 1대 앤트맨 다음의 3위 사실 어벤저스의 어원도 얘 타노스가 설칠때는 다른곳 도와주다고 못왔다고 함
그런데 막상 자기가 소속되있던 종족들 위에도 타노스가 암약하고 있었고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타노스 우주선 따위는 1초컷 해버리는 말도 안되는 스팩을 가졌음
스팩은 뭔 MCU가 아니라 드래곤볼 애들 기본 스팩인데 활약은 뭔가 개쪼잔하고 배우는 또 그 설정에 맞는 강함을 표현도 잘 못하고 결국 남은건 억지로 밀어주는것 같은 요소들 뿐 세계관 사건들 따지면 미즈마블이 캡마 팬인것도 말이 안됨 앤드게임 전투는 한순간에 이뤄진건데 그게 퍼져서 캡마만의 팬이되고 빠는 애라니




제일 짜치는 연출이 엔드게임에서 캡마등장씬
타노스 집안 살림 존나 쉽게 거덜나는데 여지껏 진짜 뭐한거냐...
치명적인 표정 연습하기
포탈 열고 나온 그 많은 전투기 다 어디갔는데! 하늘 나는 히어로들 다 뭐하는데! 가오갤1 에서 나온 그 개쩌는 공중전 하던 연출력 어디갔는데! 그거 다 포기하고 캡마 띄워주는게 맞는거냐고
그렇게 쎄다면 타노스가 우주 돌아다니면서 행성단위 반갈죽할땐 왜 아무것도 안함? 이 소리도 나올법하고. 이터널스는 우린 셀레스티얼 명령때문에 개입못함 이런 핑계라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