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늑대들을 토벌하는데 아주 혁혁한 공을 세운 개
아일랜드의 토종 견종인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늑대에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던 아일랜드에서
늑대 토벌에 아주 혁혁한 공을 세우며 아일랜드 내의 모든 늑대들을 멸절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던 견종의 개입니다.
심지어 뱀도 없다는 아일랜드에서는 늑대들에게 시달리고 있었는데 이 견종 덕분에 골칫거리였던 늑대들이 아일랜드에서
모두 사라졌으니, 아일랜드의 입장에서는 꽤 역사의 깊이가 남다른 견종이 바로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이기도 했습니다.
이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세상에서 가장 큰 키를 가진 견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개의 덩치를 보면
왜 아일랜드의 골칫거리였던 늑대들이 왜 모두 다 사라졌는지 아주 쉽게 납득이 됄 정도라고 하죠.








그럼 이제 저짝 생태계는 누가 포식자 역할을 하는거야
사람
아니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대기근 같은거 생각하면 이미 자연적인 생태계는 작살나고 거의 다 사람 손 탄거 아닐까
그나마 있는 야생 식육목이라고 할게 오소리랑 붉은 여우 정도에 초식 동물이래봤자 토끼랑 사슴 정도라
진짜로 샹태계 최고 포식자 역할을 하는게 사람이래
뭐 우리나라랑 다를바 없긴하네
저는 대기근, 여기는 6.25로 한 번 생태계 리셋 버튼이 강제로 눌린적이 있다보니
와 늑대개 같은건가 진짜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