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하늘이 이순신을 도운 기적
임진왜란전에는 청어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임진왜란 발발이후 때마침 청어의 서식지가
조선쪽으로 변경되면서 어획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수군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었다
이렇게 늘어난 청어를 과메기로 만들어
시장에 팔며 군비를 마련했는데
조선 과메기는 당시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일본에서 온 전쟁상인들(조선, 일본 모두와 거래하는)
과 중요한 거래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이를 통해 무기제조에 필요한 철, 화약에 필요한 유황뿐 아니라
다양한 고기나 과일 심지어
당시로써는 귀한 식자재 등을 구입해 군사들을 먹이는 등
자급자족이 가능해졌고 심지어는 돈없어서
찌질거리던 조정에까지 도움을 줄 정도였다




애초에 내부장악도 제대로 못한놈이 모든걸 부어서 공격한게 잘못이지
원숭이새끼의 죽기전 발악이 지나쳤음.
여수: 이순신과메기 오
과메기는 못참긴 해
진정 대의를 품고 행동을 하는 자에게는 하늘도 돕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