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원래는 이렇게 꼬일 일이 없음
타임라인에 따르면 높은 정황상 썬더볼트 로스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CIA 국장이 된 폰테인.
로스가 원래 어벤져스 다시 만들라고 샘에게 부탁했고, 직급상 하급인 폰테인이 뭔 난리치든 당연히 로스-샘이 주도하는 어벤져스가 더 정당성 있고 지원도 많이 받음.
애초에 폰테인 명령 따위야 덮힐게 분명함.
그런데 로스가 레드헐크 폭주하고 레프트에 스스로 감금했네?
이 때문에 샘 주도하는 어벤져스에 정부 지원할 로스가 사라지고,
살아남은 폰테인 쪽이 뭘할 껀덕지가 남게 됨.
그래서 버키 쪽 어벤져스가 상표권 분쟁을 샘과 할 수 있을 정도의 위치가 됨.
사실 폰테인이 지가 살아남으려고 뉴어벤져스 만들지만 않았다면
이렇게 꼬일 일은 없음.
하지만 어쨌든 새된 샘이든 그래도 명분이 상대적으로 딸리는 버키 쪽이든 일단 합하는게 힘과 명분상 좋고,
그래야 지구 지키는 어벤져스가 다시 나오니까.
그런데 그걸 말할 버키 말 솜씨가 이래서...










뭐가 되었든 뒤 존나 구린 폰테인 제안을 받아들인게 뉴 어벤져스라
어찌될지
우리 이러지 말자...
버키는
윈터솔져때 암살자보다
썬더볼츠 이후 커뮤니티 장애 참전 용사 캐릭터가 더 다체로워진거 같아
기존 캐릭터성은 캡아에 의존했는데
이젠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