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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카드값
4월 30일 퇴사
그후 퇴직금 약이 20,000,000원
보험 대출 10,000,000원
주식 시작





제일 많이 쓰는 카드 기준으로
올해 1000 만원씩 사용 함
다른 카드 두개도 있지만 거의 400 수준이라
귀찮아 올리지 않음
여하튼
한 회사의 팀장으로서 팀장이 아닌 담당자까지 2개 공장을 맡아 일을 하던 중
더러워서 못하겠음을 느낌
이년 가까이 팀장을 했지만
새로 들어오는 MZ들은 면접 볼 때는 그렇게 오래 다니겠다며,
나에게 소리쳤지만 이 년간 그만둔 애들이 30명
연봉은 초봉 5000 수준
그만두는 건 솔직히 이해는 감
자동차적이고 품질이니 힘드니
그게 나에게까지 오니 견디기 힘든 일이 되버림
공장으로 따지면 여덟 공장
그 중 제일 힘든 3곳도 맡고 터지면 당연히 고객사에 가 대책 발표도 하고 욕도 먹고
회사 현장 등 다 챙겨야되고 산내 현장 인원들 반장 조장도 의미 없음
이렇게 일 년간 지나다 보니 내가 무너짐
불면증도 걸려 몸도 말이 안 되게 상함
다 내려놓고 그냥 주식 하자
내가 잘 하던 거 하고 살아 보자 싶어서
일단 잘 하라고 한 달에 돈 10,000,000 원씀
막지 못 하면 내가 나한테 지는 거 다시는 주식 안 한다
그 마음으로 5월부로 전업 투자를 시작 함
오월달 부터 현재 8월 까지
카드 값 1000만원에서 1500만원 다 막음
일단 그렇게 잘 살고 있음
오늘 아침
전업 투자 및 나의 스승인
아는 동생이 보내준 거
이틀 동안 돈이 두배가 됐다 함
이들은 규격외 괴물이니 패스...
나는 멀고도 험하게 공부도 해야 되고 돈도 벌어야 함
오픈 톡방 다니면서 느껴 본 건
챠트도 볼 줄 모르고 기도만 하는 주식 인들이 99 %임
본인이 왜 잃는지 모름
나도 모르겠다.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주식 는지?
지돈이니 머 알아서 하거찌
여하튼
새벽 4시에 일어나 오후 여덟 시까지
차트 보고 공부하고 검색 하고 재료 보고 정보 보고
돈 벌궁리만 하고 있음
현 위치...
놀러와서도 주식 중
전업 그거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죠 ㅠ
자는 아무나이고
지나가는 사람 1인입니다.
댓글에 리딩방 링크 있는줄 알았는데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