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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죽은건 안타깝지만
분명 어쩔수 없던 상황이지
장난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두손을 번쩍 들어도 디질수있는데
총까지 들었으니 저걸 어찌 안쏘냐
그 슬픔으로, 혹은 분노가 일었다면 그 분노로
총기규제나 총기소유금지로 힘을 쏟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총기허용국폐지가 먼저~
가정교육을 병신같이 시키니까 일찍 뒤지는거지
진짜 총이었고 발사했다면 경찰이 죽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