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와 아무로 뉴타입 능력이 대단한 이유
아무로 : 퀘스는 너에게서 이상적 아버지상을 보았고 네게 그 역할을 기대했다! 그런데 넌 그녀를 기계처럼 이용만 했어!
샤아 : 이용? 그래 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끝내 부담스러워서 모르는척하고 이용만 했던 건가..
아무로 : 내가 알고 있던 넌 늘 대단한 놈이었다. 그런데 어찌 그런 소인배 같은 짓을 하나!
샤아 : 뭐라는거냐! 퀘스가 내게 기대했던 그런걸 나는 라라아에게 바랬다. 그리고 라라아는 그걸 해줬다. 그런데 그런 라라아를 죽인 네놈이 퀘스를 걸고 넘어질수 있냐!!
아무로 : 뭐?? 라라아가..???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긴 대화를
이걸로도 뭔 소린지 서로 알아먹긴 함




정작 라라아는 본인이 못난탓에 죽었는데 아무로 원망만 하는 샤아
알아먹지 못해서 그 사단이 나거 아녀?
알아는 먹는다 했지 이해한다고는 안했음
누구는 뉴타입이 전쟁을 할 필요가 없는 인류랬지만 오히려 서로의 생각이 읽히기에 뉴타입들은 만나기만 하면 에구머니나 그런 흉측한 생각을! 하면서 싸우기 바빴지ㅋㅋㅋㅋㅋ
뉴타입 능력으로 이새끼는 절대 이해 못할 새끼라는 걸 이해해버림.
하사웨이는 아주 망령이 들러 붙어서 겐세이 놓더라 짠할 지경
이 대사의 답변 대사
어머니? 라라아가?으아아악!
라라아가....?? 이딴 유언이 알아들은거 맞음....??
저거 누가 블박 챙겨와야 할텐디..
샤아는 막상 타인의 환상과 오해를 쌓아서 명성을 구축한거긴해서...
저 내면이 초반부터 사람들에게 4k로 공유됐으면 매장됐을거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