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해군과 중국 해군 보면 묘한 느낌이 드는 이유
과거 냉전 시절의 NATO vs 소련 해군 전력이나 전술을 서로 비교해보면
미친듯한 함선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NATO vs 부족한 함선 수를 대함 미사일 스팸으로 때우는 소련의 구도였는데
요새는 공산권이었던 중국이 조선업 육성시킨 뒤에 미친듯이 함선들 찍어내서 물량빨을 보여주고 있고
서방이 냉전 이후로 함선 건조 능력을 좀 심각하게 조져버리는 바람에 되려 이제 몇 년 지나면 중국한테 숫적으로 추월당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미친듯한 함선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중국 vs 부족한 함선 수를 미사일 & 드론으로 때우는 서방의 구도가 되어버렸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고 해야 하나









바다를 지배하는 국가가 결국 패권국이 되는거 아니었나..
서방-미국은 대체 뭔 생각일까
미국도 전력 충원 계획은 완벽 했음
설마 공군의 F35가 찐빠를
설마 해군의 3000톤 부터 10만톤까지 모두 찐빠를
설마 육군의 M1A3가 찐빠를
설마 미사일 디펜스를 책임질 ABL이 찐빠를
그리고 해군의 미래는 트럼프급과 FF(X)
에라이 싯팔!
트럼프급은 그냥 페이퍼플랜으로 끝날 걸ㅋㅋㅋㅋ
아니 페이퍼플랜으로 끝나야 함 제발. 강판도 자르지 말아야 해
거기에 이제 동맹국들 각자도생 하라고
원잠도 풀어주고 ㅋㅋㅋ
그거보고 꿀이라고 트황상 ㅈㄹ하는 애들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었음 ㅅㅂ
이란 전쟁으로 실체가 드러나서 망정이지
당장 한국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한테 부탁해서 군함 만들어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조선업 조지기 직전까지 갔으니
지금도 조선업 그 돈 안되는 거 왜 붙잡냐 이러는 인간들 많고
지금 조선업 돈 잘 벌지않음?
조선업이 몰락했으면 동맹국들한테 부탁해서라도 재건해야하는데
이미 돈은 전세계에서 다 빨아먹는놈들이 그 푼돈도 나눠주기 싫다, 일자리 뺏긴다 징징거리고 절대 허용 안해줌
그냥 망해야지 뭐
영혼의 한타싸움 후에 양측이 동귀어진 하더라도
중국은 순식간에 재건이 가능하지만
미국은 절대 재건 못함.
해양패권 100년은 중국에게 넘어가게 됨.
소련이 생각보다 그때도 해군 전력이 그리 안 셌다는 것도 신기하긴 했음
키로프 같은 게 나온 이유가 머릿수가 부족하니 최대한 많은 역할 하도록 만들어서 그렇게 됐다던가
방어해야 할 해역은 너무 넓은데 조선업 역량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당장 거리만 보면 가까워보이는 발트함대 흑해함대도 합동작전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중국이 숫자로 따라온다면 그에 맞설 방법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조선업은 조지고
소수정예 메타로 가려니 신규 함선은 죄다 찐빠나서 나가리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