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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문제라기 보다는... 일부 범죄자의 직업이 교사 였다는 내용이 더 맞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존졍하는 선생님이 하나도 없어서 교사에 대한 인식이 좋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 범죄자 일부를 비난하는게 아닌 마치 전체 교사들의 문제인 것 처럼 보이는 기사는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감브형이 뭘 잘 못했다는건 아니고용 기사 제목이 구려서 의견 써 봤어요. 반박시 형님 말씀들이 다 맞습니다.
반박........................... 자 쉬고! 하나둘셋넷~ 진짜 반박은 아니고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문제 삼는건 일반화의 오류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교육이 문제가 없는건 또 아니긴 하네요 ;;)
저 사람들이 사례로서 업계를 대표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저렇게 돈 번 양반들이 각종 단체에 회장/협회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요.
은사라 할만한 분도 저는 계셨지만 돌아가셨거나, 군대 이슈로 연락처를 모두 다 잃어 버렸네요 ㅠㅠ 저 학교 다닐때도 지금보다야 훨씬 덜 했지만, 학원에서 다 배운다고 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거의 알제 알제 수준이었어요.. 지역에서 그래도 교육열이 높은 학교라 학부형들의 진학을 반기는 학교였는데도 말이죠.. 당시 저는 운동을 했기에 공부하고는 거리가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당시 왜 학교에 와야하는 걸까 어짜피 학교 교육이 이런데 하는 생각이었지요.
MOVE_HUMORBEST/17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