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지인의 글입니다.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고등학생과 스무 살 된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이혼 후 양육비 한 자급 받지 못한 채, 작은 배달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며 밤낮없이 주방에서 일해왔습니다.
열심히 일해 매출은 꾸준히 나왔으나, 배달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늦은 정산 주기 때문에 식재료비 등 급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낮은 신용점수 탓에 1금융권 대출이 불가능했던 저는, SNS에서 '연체자·저신용자 가능'이라는 광고를 보고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희망이 아니라 지옥의 시작이었습니다.
살인적인 이자: 하루 연체료만 45만 원에서 많게는 7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일주일 연장비가 원금과 맞먹는 100만 원이었습니다.
조직적 함정: 여러 개의 업체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한 사무실에서 이름만 바꿔가며 저를 압박했습니다. 한 곳을 갚으면 다른 곳에서 대출을 권유하는 방식으로 저를 옭아맸고, 결국 원금보다 몇 배나 많은 돈을 갚았음에도 채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정부와 수사 기관에 간곡히 요청합니다.
가족의 신상을 담보로 살해 협박을 일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 불법 조직을 철저히 수사하여 엄단해 주십시오.
채무자 대리인 제도 등 불법 추심으로부터 저와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십시오.
법정 이자율을 수십 배 초과한 이 지옥 같은 굴레에서 벗어나, 제가 정당하게 일해서 빚을 갚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한 가정이 무참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절규를 외면하지 마시고, 저희 아이들이 공포 없는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눈물로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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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책이기동 이분한테 상담받아보세요..보이스피싱 대포통장등으로 징역살고
지금 금융범죄예방센터같은거 운영하는거같던데
유투브 총책 이기동씨한테
제보해보시길요
이런일 관심 가지는 유튜버라도 연락해보세요
경찰에 협박죄는 따로 접수는해야될거같은디
사채가 다 저렇죠 근데 요즘은 저렇게 까진 안할텐데 경찰에 신고하고 해봤자 견찰들은 안도와줘요 가장 강력한 해결책은 취재가 시작되고 입니다 보배에 상주하는 기자님들 출동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