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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연재하는 마초분위기 만화에.가끔 있는일이지....
??? : 몇번 우솝인지 기억이 안난단 말이야
꿈을 위해서라면 가족도 버리다니
대체 뭔 상황이였던거야 오다 ㅋㅋ
당시 일본 젊은층엔 그런 로망이 있었더
붓다와 같은 ... 이었나 ㅋㅋㅋ
세상을 위해선 사랑을 버릴수 있다
라는 젊을때의 각오가 사랑을 위해선 세상도 버릴수 있다
로 변해간거지
킹직히 후자가 더 멋지고 도덕적으로 좋게 보일수밖에
저 나이때 모험이란 거에 환상가지면 각족도 버리고 떠나는 로망!이라는 거에 혹할 수도 잇긴 함 ㅋㅋㅋ
일단 자극적으로 지르긴 했는데 수습이 안되는
막짤은 이건가?
나도 못해본걸...이 ㅅㄲ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