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청주나들이 | 13:40 | 조회 500 |SLR클럽
[4]
감동브레이커 | 13:57 | 조회 1212 |오늘의유머
[11]
Xenteros | 13:40 | 조회 0 |루리웹
[0]
지져스님 | 26/01/10 | 조회 0 |루리웹
[13]
루리웹-7696264539 | 13:46 | 조회 0 |루리웹
[11]
참외아래참호 | 26/01/11 | 조회 0 |루리웹
[0]
지져스님 | 26/01/11 | 조회 0 |루리웹
[21]
찌찌참마도 | 13:45 | 조회 0 |루리웹
[3]
Zoltaxian | 25/12/17 | 조회 0 |루리웹
[3]
사소리사마 | 01:29 | 조회 0 |루리웹
[27]
히틀러 | 13:42 | 조회 0 |루리웹
[36]
Hospital#1 | 13:37 | 조회 0 |루리웹
[31]
히틀러 | 13:36 | 조회 0 |루리웹
[33]
KC인증-1260709925 | 13:35 | 조회 0 |루리웹
[16]
sabotage110 | 13:35 | 조회 0 |루리웹
할아버지들 제사 중에 유독 음력으로 제사 지내는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혹시 저런 이유였나?
그럴 수도 있음
옛날에는 어르신들 제사 다 음력으로 해서...
그냥 음력으로 기억하셔서 음력으로 세는 거
아버지가 음력으로 세시는데 주민번호도 음력임
아니 할아버지 큰 할아버지는 양력인데
유독 작은 할아버지만 음력이었음
그래서 두 분 제사는 안 잊어먹는데
작은 할아버지는 갑자기 집에서 '제사 가자'라고 뜬금없이 듣고 가곤 했었음
의지력이 엄청나셨네 ㅋㅋㅋㅋㅋ....
ㅠㅠ...........
멕이기에 진심인 편
"어르신. 가는 길에 심심한데 이야기나 한번 나눠보지 않겠습니까?"
"아이고 그거 좋지 저승사자 양반! 내가 눈감기 직전에 말일세...(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