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Mario 64 | 11:14 | 조회 0 |루리웹
[11]
초코라떼를엎어버린 | 11:09 | 조회 0 |루리웹
[2]
봄의왈츠네 | 10:42 | 조회 847 |보배드림
[1]
자주국방통일한국 | 10:39 | 조회 238 |보배드림
[31]
루리웹-7696264539 | 11:16 | 조회 0 |루리웹
[9]
instagram | 10:28 | 조회 3632 |보배드림
[17]
PATERSON | 11:14 | 조회 581 |SLR클럽
[15]
푸리딩딩2 | 11:16 | 조회 398 |SLR클럽
[9]
mhOkm | 26/01/07 | 조회 0 |루리웹
[21]
으럇으럇 | 11:13 | 조회 0 |루리웹
[14]
Prophe12t | 11:12 | 조회 0 |루리웹
[6]
sabotage110 | 11:09 | 조회 0 |루리웹
[10]
lIlllllllllll | 11:10 | 조회 0 |루리웹
[9]
보추의칼날 | 11:10 | 조회 0 |루리웹
[7]
Mario 64 | 11:05 | 조회 0 |루리웹
후자쪽 집안 부모들이
어린 자식보고 너 때문에 이혼 안 하고 억지로 사는거라고 가스라이팅함
단골 멘트지. ㅋㅋ 뭐든 남탓하는게 만만한 자식에게 가는거일뿐
전자 : 고정관념이나 편견보다는 잘 지냄
후자 :
그러고는 나만 당할순 없다는 심보인지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받고 싶은건지 자식에게 결혼을 강요하지
게다가 어릴 땐 부모님이 싸우는 걸 자신의 탓이라고 여기는 경우도 많아서...
부모 앞에서 자식이 비굴해지는
에이 이렇게 일방적이지 않아 케바케야.
일반적으로는 이혼가정이 더 어렵다는 통계가 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