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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린 먹는 이상이 있어요
이상의 날개 생각나긴 하는데
이쪽은 아예 부인이 남편 재우고 밤일하러 나가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춘희 라고 서양 고전문학 있긴 함
올 ㅋㅋ 함 읽어볼까
이상의 날개도.. 음 갸루 마망 응애 아님?
오타쿠 중에 지식인이 있을 수 있지만, 오타쿠가 지식을 전부 포함하지 않는다.
갸루를 넘어서 "나같은 찐따한테도 대줄거같은 여자" 는 클리셰를 넘어선 스테디셀러긴 함
세상 물정 모르고 하나의 주제에만 파고드느라 사람 대하는게 서툰 남자 (지식인 -> 오타쿠)
닳고 닳아 남자 이용해 먹는데는 빠삭하지만 속으론 공허함을 느끼며 진실한 관계를 원하는 여자 (매춘부 -> 갸루)
이렇게 변주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