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사전 지식 없어도 페스페를 즐길 수 있는 진짜 이유
분명 시작은 강한 서번트들 모아놓은 슈퍼 달세계 대전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온갖 고대 달설정까지 나오면서 슈퍼 달빠 자랑대회가 되고 있는 페스페.
그런데 막상 이 작품은 기존 달작품 몰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진입 장벽 낮은 작품에 속한다.
온갖 고인물 설정이 나오는데 무슨 개소리냐고?
그 고인물 설정을 올드 달빠들도 잘 몰라...
그냥 그런게 있다고만 봤지 실제로 작품에 묘사되는건 거의 못봤어..
어차피 모르는건 마찬가지라 최소한의 설명만 있는 페스페로 접하나,
이런저런 설정을 접한 원시고대 달빠나 해당 설정을 보고 반가워하냐 마냐의 차이는 있어도,
그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건 별 차이가 없다..




그니까 안보면 안되는 달빠 대백과설정집 애니를 만들고 있는거지?
그쪽은 오히려 로드 엘멜로이 시리즈고
그거도 솔직히 달빠들이 좋아할 소재라 그런거지 딱히 봐야하는지는...
아려백종이라고!
어... 아려백종...그 알던 거 같은데... 아마도 강철의 대지.....
이랬었지..
페스페 작가 나리타: 설정 검수로 애쓰는 사건부 작가 산다더러 자긴 완전 별계 세계선이라고 티배깅함ㅋㅋㅋ
사실 사도 제외하면 굳이 월희까지 안 알아도 괜찮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