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ㅋㅋ 관두지말라고 나데나데하는데
회식때 왜 이것도 모르냐 공부 좀 해라
노력을 해라 안되겠네 너 그럼 우리랑 일 못해
이래서 그냥 웃으면서 에혀 제가 부족한가보죠 넘겼는데
어제 와이프랑 이야기 해보고
걍 관두자고 결정해버림
주 6일에 토요일에 출근 시키는것도 좋고
새벽에 출근해서 7시 반에나 집 오는것도 다 좋은디..
내가 빡대갈인걸 어케해욬ㅋㅋ
암튼 관리자한테 전화해서
내가 ㅋㅋㅋ 회사 ㅋㅋㅋ 커리큘럼을 못 따라가욬ㅋㅋㅋ
아 아쉽지만 빡대갈이라 여기까지 해야겠다
하니깐 갑자기 2달밖에 안되서 그런거다 이러네
관두지말고 천천히 가자는데
응 어쩌라고 한번에 3명 관두는 마법을 봐라ㅋㅋㅋ




저도 일년쯤 했는데 빡대갈이라
회사의 요구치를 충족시키지 못할거같음
아마도 영원히?
ㅋㅋㅋㅋㅋㅋ
난 입사 첫날 회식 자리에서 저런 얘기 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업무 파악이고 뭐고 자리 배치만 받은 상태인데
두달 일했는데 일 못한다고 갈구는거면 걍 가스라이팅해서 노예처럼 두고두고 부려먹으려 한거네
주 6일에 새벽 출근 밤 7시 퇴근..
그러면서 노오오력이 부족하다 드립까지 완벽한걸
이제 2년차인데 몸이 아파서 그만둘 예정
???: 이새큌ㅋㅋㅋ 여기 눌러앉을 생각인가보넼ㅋㅋㅋ 빨아 먹어주맠ㅋㅋㅋ 어? 어디가? 여기있어...왜 가? 나랑같이 쪽쪽 빨려,....어어어?
한번에 세명 퇴사면 회사안에서도 말나오겠는데
왜 누구누구 씨랑 얘기한 사람은 다 관두고싶어할까요 진짜 너무너무 궁금해요
나두 관두고싶은데 일이 시발 안끝나...
프로젝트 하나 마무리하려는데 더 줘
안끝나...
퇴사상담 두번했는데도 그게 네 진심일리 없대
퇴사를 안 시켜줘.. 너무 ↗같아서 아예 지금 정신병 걸린 거 같고 칼들고 막 사람 찌르고싶다고도 질렀는데도 시발 퇴사를 안 시켜줘!!!
나 여기 관두고 갈 데 없는거 아는데 정병걸릴거같다고 몇번을 티를 냈는데도 안 짤라
시발 퇴사시켜줘!!!!!@
틈만 나면 가스라이팅 해대는곳은 걍 안다니는게 좋지
몸은 몸대로 축나고 멘탈은 박살나고
일한것듷 인정은 하나도 못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