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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저런 쪽지 좀 받아봤으면..
국주나 풍자같이 생긴 여자분들이면요
ㅠㅠ 이번생은..
지금 생각해보면 연락주세요 라고 하면 안됨. 상대에게 부담을 안겨주는거임.
'제 연락처로 연락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으나, 부담 되실수 있으니 혹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조심스레 인사 남기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면됨. 형이 알려주니 따라하면 됨.
그럼 조심스레 한번씩 문자 날리다보면 (답장 없어도) 연락옵니다. 대출받으라고 그때 대출받고 집사면서 널 위해 대출했어 하면서
영혼까지 내어주면 탈탈 털립니다.
저거 쪽지 예전에 유행하던 도를아십니까 수법이죠
요즘은 집회하느라 번화가에서 많이 사라졌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쁘다곤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