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겨울에 x 지리다가 죽은 인물
나가오 카게토라 (우에스기 겐신)
덴쇼 5년(1577년) 9월 23일에 테토리카와에서 철수중이던 오다 노부나가의 군대를 격파하고
12월 18일 카스가 산성에 귀환하여 23일에 대규모 원정을 계획하며 동원령을 실시한다.
그리고 덴쇼 6년(1578년) 3월 15일로 원정일이 잡히고 만반의 준비를 하였으나
6일 전, 3월 9일날 우에스기 겐신은 뒷간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결국 골골 거리며 앓아눕다가 13일날 급사하게된다.
이에 관해서 고혈압을 동반한 뇌출혈이 가장 유력한 사망원인으로 손꼽혔는데
이는 이 양반의 짠짠짠짠 식단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었기 때문이다.
우에스기 겐신은 상당한 애주가로써 술을 늘 달고 살았고 술안주로는 우메보시(소금에 절인 매실)를 먹으며
심지어는 술잔에 소금을 올려서 술이랑 원샷을 때리는 테토남이였다.
물론 다른 썰로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식도암과 위암
혹은 오다 노부나가가 보낸 암살자에 의한 암살 등의 추측이 있다.




구다구다조 말싸움 최약체 오다가 심심하면 돌려먹는 유이한 인물
치즈에 맞아죽은 모 여왕처럼 죽음 자체가 웃음거리가 된 캐릭..
고혈압 + 겨울 화장실은 사실 ㅈㄴ 위험한게 맞음
21세기에도 충분히 훅갈 수 있는 조합이니 유게이들도 조심해야 함
하지만 식습관 꼬라지보면 99% 고혈압 급사
하지만 의외로 19금 2차창작에서 똥쟁이로 활약하는건 비교적 적은.
사인을 가지고 놀리기에는 찔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