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리랑은 한국 영화가 아니야.movie
???: 아리랑 감독이 나운규로 알려져있는데 사실 그거 잘못 알려진 사실이야.
스모리 슈이치라는 일본인이 감독을 맡았고
나운규는 각본과 각색을 맡았을 뿐이지.
그리고 아리랑은 그냥 잘만든 흥행 영화였을뿐 무슨 항일 정신을 담은 그런 영화가 아니야.
이게 무슨 소리야?
그럼 그동안 알고있던게 잘못알려진건가?
......
그래 말해봐.
나운규는 아리랑의 감독이 맞고
저 주장은 오래전에 논파된 헛소리에요.
이미 나운규와 친분이 있는 영화인들의 증언으로 당시 나운규가 촬영장에서 작품을 찍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는 이야기들이 여러 확인되었고
여러 조사에 의해 나운규가 아리랑의 감독이 맞다는게 확인되었죠.
그럼 스모리 슈이치는 누구에요?
아리랑을 제작한 조선 키네마 주식회사의 제작 총괄자에요.
한국 이름으론 김창선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죠.
(검열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화인들)
당시는 일제시대라서 조선인이 만든 영화에 대해 검열이 매우 심했어요.
검열때문에 제목도 바꾸고 여러 부분을 편집하고 또 편집하고 잘라내야했죠.
그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 조선 키네마의 스모리 슈이치의 이름만 빌려서 개봉한거라는게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이 놈이 감히 우릴 속여...)
당연히 일제도 이런 꼼수를 부린걸 알자 이후 계속 검열을 하려고 했고 나운규는 죽을때까지 이 검열로 고생했죠.
오늘은 한국 영화의 대표작 아리랑과 아리랑의 감독 나운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유익하셨다면 붐업 눌러주세요!
그런데 말이야..
네? 왜 그러세요?
제목이 왜 저래.
감히 어그로를 끄는 제목을 쓰다니 용서못해!
얍 피했습니다. 이 정도 어그로는 끌어야 다들 클릭한다구요.
어그로는 무슨 어그로
그리고 임마 재탕 좀 작작해.
똑같은 글을 매주 보는거같아.


















???: 짜식, 재업 한 삼십번 하더니 드디어 베스트를 가는구나 (선동과 날조(
자..잠깐 그정돈 아니야!
그럼 스물아홉번 했구나!
40번이나 했는데 줄여서 그렇구나!(선동과날조)
진실은 베댓으로 갈 수 없다 내려가라
아리랑은 얼마나 재밌었길래
다른 사라진 일제시대 영화들과는 다르게 전체 스토리가 전해짐ㅋㅋ
근데 원래 제목 어그로를 끌어야 조회수 달달해
평범하게 '나운규와 관련된 진실' 이런 제목이었으면 안 눌렀을거잖아
이래도 일제시대 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그들은 참 ㅋㅋㅋ
나운규의.저 꼼수를 일제가 몰랐을리가 없었기에 평생을 감시와 검열에 시달림. 괜히 사후 건국훈장 애국장과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