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57m.jpg

에서 떨어졌는데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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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낭만의 시대였지
저 시절 복도형 아파트가 많았는데 남자애들끼리 유행하던게 베란다 난간에 매달리는거였음...이불도 무거운 돌로 고정 시키고 말리는집도 있었고.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지
야만의시대
열쇠 없다고 아파트3층정도는 빈집털이마냥 가스배관타고 올라가는꼴을 심심찬게 볼수있었다
이런게 학교에있던 시절인데 이런걸로는 만족못했나봄
개 무서운데 이상하게 올라가서 놀고 있음
저 시절이면 이웃집 문두드리고 좀 있어도 되요가 통하던 시절인데 애가 많이 내향형이라 부끄러버서 직접 들어갈라켔나보네!(아님)
철이 없네로 끝내는 이웃 주민
세계관 혼란 온 동네 꼬마들.
철이 없는 걸로 보는게 나은것 같은 아예 성격이 별난걸로 퉁치는 친엄마.
본인 인터뷰도 궁금하다 ㅋㅋㅋ
예전 3층 살았을때 열쇠없어서 자주 넘었었다
사니까 저런 소리 나오지 죽었으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