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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저때 맘모스가 습격해서 힘들었는데....
구한말쯤되냐
내가 한양에서 온 현장소장하고 한 따까리 했는데 정 뭐시더라 하여간 그 양반이
저때면 진짜 성벽으로서 제대로 기능하겠는데
100년이 참 길고도 짧네...
제설 죽이는데
도성밖에서 입성 심사받는다고 줄서서 기다릴때 상인들이 나눠주던 무가지가 오늘따라 그립네.
아파트보소 은마뺨치네
너무옛날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