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스닉이하 | 07:14 | 조회 1745 |보배드림
[4]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06:42 | 조회 2259 |보배드림
[4]
치야호야불호야 | 25/12/15 | 조회 0 |루리웹
[5]
체데크 | 06:22 | 조회 2867 |보배드림
[3]
김군입니다 | 02:45 | 조회 2417 |보배드림
[17]
보신탕 전문업자 | 07:46 | 조회 0 |루리웹
[6]
체데크 | 02:24 | 조회 1461 |보배드림
[3]
광주폭동 | 26/01/11 | 조회 763 |보배드림
[0]
저녁노을13 | 07:46 | 조회 192 |SLR클럽
[0]
dokaza | 26/01/11 | 조회 0 |루리웹
[9]
집에달려가고싶다 | 07:37 | 조회 0 |루리웹
[17]
네리소나 | 07:35 | 조회 0 |루리웹
[0]
보라색빤스 | 07:44 | 조회 162 |SLR클럽
[7]
클리너즈 | 07:26 | 조회 0 |루리웹
[3]
산니님7 | 07:29 | 조회 0 |루리웹
요바이
어느나라건 똑같구만 ㄷㄷ
이것이 일본의 민도?
저거 그런 일 없었고 걍 어그로란 글도 봤었음
휴 댓글 안적어서 다행이다
페미제조기
요바이의 탄생지
어디든 연고지, 그것도 마을에서 콧바람 뿜는거 아니면 귀농하지마라. 귀농도 기둥이 있어야 함
정 교외로 나가 살고 싶으면 비슷한 생각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 만든 마을로 가라 그러더라.
막상 그렇게 텃세 없는 동네로 가도 인프라 부족 많이 느껴서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고.
요바이를 지금도 한다고? 오우.
한국에서 여자교사 당한일 생각나네;
내가 시골살아서 아는데 시골이면 할배들뿐인데 뭔
요바이 ㄷ
이거 본인이 영상올린거 있지않나
통화녹음도 올리고
뭔; 요즘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