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억이 360억으로 되는 순간.mp4
뱅크시의 작품 풍선을 든 소녀는
경매장에서 100만 파운드 한국 돈으로 19억 원 정도에 낙찰되었는데
그 순간 절반 정도가 파쇄되었다.
이는 작가가 의도한 것.
이후 이 작품은 다시 경매에 나와 1850만 파운드 약 360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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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파쇄기로 그림 다 자르는게 의도인데
고장인가 멈춰가지고 반만 잘린것도 포인트라며?
뱅크시가 저거가지고 인터뷰한적이 없어서 모르고
그런 썰까지도 현대미술임
일단 유명해지면 !
신창섭 밈 보고 회색 내복 샀는데
그게 진짜 신창섭 회색 리복 맨투맨이었던거임
결국 뱅크시의 작품 이란 인증만 붙은 셈이라
성공한 메세지 전달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뱅크시는 진짜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싶은 걸까
자본주의를 이용하고 있는걸까
일단 똥을 싸라
그러면 유명해질것이다
현대미술의 상업화를 비판하는 작가치고 너무 상업화된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
일단 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