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루리웹-8790426187 | 15:29 | 조회 0 |루리웹
[51]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15:27 | 조회 0 |루리웹
[9]
얼굴천재차은우 | 15:15 | 조회 393 |SLR클럽
[2]
서비스가보답 | 15:26 | 조회 0 |루리웹
[5]
루리웹-2913546941 | 15:24 | 조회 0 |루리웹
[7]
후미카X片思い | 15:13 | 조회 0 |루리웹
[15]
MSBS-762N | 15:22 | 조회 0 |루리웹
[33]
XLie | 15:25 | 조회 0 |루리웹
[28]
로젠다로의 하늘 | 15:24 | 조회 0 |루리웹
[20]
다비다 | 15:22 | 조회 0 |루리웹
[9]
아직은좋은세상이다 | 15:20 | 조회 867 |보배드림
[3]
사패산꼴데 | 15:13 | 조회 1569 |보배드림
[9]
Brewcof | 13:50 | 조회 0 |루리웹
[24]
루리웹-4289522868 | 15:11 | 조회 0 |루리웹
[13]
형제 | 15:17 | 조회 0 |루리웹
아직도 한번도 안먹어봄
탕후루 진짜 맛있었는데
싹 다 사라져서 좀 아쉬움
얘는 진짜 파는 집 다 망했더라
진짜 탕후루 당시 인기 절정일 때
알바 월급 375만원 준다고까지 할 정도로
난리였는데 우리 동네에도 탕후루 가게 다 사라짐 ㄷㄷ
얜 그립지도 않음...
너네 여름에 다시 살아날걸?
안그래도 울동네 탕후루집은 겨울에 호떡팔고 여름에 탕후루팔고 번갈아가면서 장사하드라
괜찮아. 곧 두쫀쿠도 네 곁에 있게 될 거야.
적당히 취향타는 계절 간식의 자리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두쫀쿠랑 탕후루랑 같이 팔아도 될 법 한데.
팩트는 둘다 내돈주고 안사먹음
동네 탕후루 대부분 없어졌음..
있어야 먹지...전멸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