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루리3864웹 | 06:52 | 조회 0 |루리웹
[1]
보라색빤스 | 06:58 | 조회 323 |SLR클럽
[3]
진심으로열받아씀 | 05:59 | 조회 882 |보배드림
[4]
코로로코 | 06:08 | 조회 0 |루리웹
[3]
Veloce | 26/01/11 | 조회 3099 |보배드림
[3]
보라색빤스 | 06:49 | 조회 418 |SLR클럽
[7]
참치는TUNA | 06:38 | 조회 0 |루리웹
[9]
루리웹-2913546941 | 06:41 | 조회 0 |루리웹
[10]
코로로코 | 05:00 | 조회 0 |루리웹
[7]
실버젯 | 06:34 | 조회 0 |루리웹
[6]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06:32 | 조회 0 |루리웹
[1]
SEASORBIT | 06:37 | 조회 172 |SLR클럽
[0]
투데이올데이 | 06:32 | 조회 200 |SLR클럽
[9]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05:55 | 조회 0 |루리웹
[8]
( | 06:30 | 조회 0 |루리웹
아직도 한번도 안먹어봄
탕후루 진짜 맛있었는데
싹 다 사라져서 좀 아쉬움
얘는 진짜 파는 집 다 망했더라
진짜 탕후루 당시 인기 절정일 때
알바 월급 375만원 준다고까지 할 정도로
난리였는데 우리 동네에도 탕후루 가게 다 사라짐 ㄷㄷ
얜 그립지도 않음...
너네 여름에 다시 살아날걸?
안그래도 울동네 탕후루집은 겨울에 호떡팔고 여름에 탕후루팔고 번갈아가면서 장사하드라
괜찮아. 곧 두쫀쿠도 네 곁에 있게 될 거야.
적당히 취향타는 계절 간식의 자리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두쫀쿠랑 탕후루랑 같이 팔아도 될 법 한데.
팩트는 둘다 내돈주고 안사먹음
동네 탕후루 대부분 없어졌음..
있어야 먹지...전멸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