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와 대악마들이 성역과 필멸자들에게 그토록 집착했던 이유
이테리엘은 운명의 대천사라 아누에게서 직접적으로 파생된 모든 존재의 운명을 알 수 있다는
치트키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아누에게서 직접 파생된 악마들 조차도 이테리엘에게 훤히 들여다 보이는 존재들 이었기에
아무리 악마들이 신묘한 계책을 세워
천상을 뚫으려 해도 이테리엘이 언제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들어올지 다 예측을 한다는 거임
그런데, 천사와 악마 사이에서 생겨난 혼혈인 필멸자들은
이테리엘의 운명의 두루마리에 안 보임.
그래서 인류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 필살 조커 케릭으로 쓰기 위해서 였음
그리고 실제로 그 방법이 적중 했었음














하지만 7대악마 전부가 합쳐진 궁극체 앞에서도 용맹하게 돌진하는 우리 용기의 대천사 임페리우스님이 있으니 걱정없죠(발림)
야 그정도면 잘 싸우신거야...!
또 네팔렘의 탄생을 고려하지 않은 예언상에선 천상은 3편시점에서 몰락한다고 기록되어있었다고한다는데 3에서 네팔렘 덕에 천상이 몰락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도 하네
디아2 투명아이템이 에테리얼인데 그것도 얘 이름에서 따온건가?
영혼석을 똥꼬에 박았으면 대악마 새끼들 똥 쌀때마다 빼대는 자괴감에 지배하지도 못했을텐데. ㅋ
어떤 놈들이 냅다 대가리에 쑤셔박아서 뇌 손상 와서 지배하기도 쉬워지냐고. ㅋ
바바리안3형제 : 뭐래 악마 ㅂㅅ들아 무서워서 길도 돌아간새기들이
지금 천상이 아무런 반응 없는거 보면 이테리엘도 예측못할 무언가나 이테리엘이 죽었거나 일듯
응 나 맵핵이야 니들 다보여 ㅋㅋ